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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무카타 태국 친구 추천 무카타 먹고 왔어요. รสเด็ดบุฟเฟต์กุ้งกระทะ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10. 10.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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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무카타 및 방콕맛집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전체적으로 읽어주신 분들은 방콕무카타 및 방콕맛집을 알게 되실 겁니다. 방콕무카타 및 방콕맛집이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 읽어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이제 아래에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태국 친구 아라한테 추천해달라고 했는데요. 자기 동네에 무카타 맛집 있다고 해서 같이 가봤어요. 화장 안 했다고 모자 푹 눌러쓰고 나왔는데요. 그 중에 한 장 잘 나온 사진을 골라봤어요. 


รสเด็ดบุฟเฟต์กุ้งกระทะ (영어로 번역해보니 A delicious shrimp and prawn buffet)

2365 Ramkhamhaeng Rd, Hua Mak, Bang Kapi District, Bangkok 10240 태국

2365 ถนน รามคำแหง แขวง หัวหมาก เขตบางกะปิ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240

영업시간 오후 3시 ~ 오후 11시까지

 

https://goo.gl/maps/kR4Z6FjQzrVjMwCY6

 

รสเด็ดบุฟเฟต์กุ้งกระทะ · 2365 Ramkhamhaeng Rd, Hua Mak, Bang Kapi District, Bangkok

★★★★☆ · 뷔페 식당

www.google.com


방콕무카타 현지인 추천 맛집 탐방했어요. 

진짜 큰 곳입니다. 노천카페 처럼 뻥 뚫려 있는 곳입니다. 저희가 먹을 때는 사람이 더 꽉 찼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입구부터 무카타 그림이 걸려 있어요. 여기서 사람들이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영어는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현지인들이 많이 있는 곳이었고요. 대충 가격을 보아하니 한사람당 289바트인가 봅니다.

부부와 싱글의 차이입니까? 

 

음료는 따로 주문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콜라와 싱하 맥주 하나를 주문 했어요. 잘 몰라서 천 밧 주고 알아서 해달라고 했어요. 남은 잔돈은 나중에 택시비로 쓰자고 했습니다. 

 

입구 들어갈 때 엄격하게 체크를 합니다. 나갈 때도 게이트를 지나가야 합니다. 

 

무카타의 기본 세팅을 해줍니다. 하나는 숯불 그릴이고요. 하나는 고기와 육수를 굽는 판입니다. 저는 좀 답답하지만 인내심이 좋은 태국인들한테는 별로 오래 걸리지 않는 불판입니다. 

 

 

돼지 껍데기로 기름이 올려져 있습니다. 불판은 타도 갈아주지 않습니다.

돼지고기랑 닭고기 2종류로 있었습니다. 소고기는 없었던 거 같은데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다 태국어라서요. 

 

 

태국인 친구 아라가 해산물이랑 소고기 담아서 줬어요. 제가 카메라로 팍팍 찍는 게 참 어색했을 텐데 아무런 내색 안 하고 묵묵하게 저렇게 손 모델도 해주고 고맙네요. 

 

 

위의 불판에는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구우면 되겠습니다. 고기는 다 양념이 되어 있었습니다. 

 

 

고기 올려서 먹으면 되겠습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옆에 육수가 있는데요. 고기 기름이 흘러 내리고요. 야채를 담가서 먹을 수 있어요. 

샤부샤부 야채 코너가 따로 있습니다. 태국식 샤부샤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고기도 익어가면 야채랑 함께 먹으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은 새우에 쏠려 있어서요. 고기는 별로 안 먹었어요. 

이 정도 되면 먹을 수 있습니다. 아라가 육수에 당면도 넣었어요. 나름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불판은 다 이렇게 익어가고요. 이렇게 다 탑니다. 바꿔주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릴은 해산물을 구워 먹을 때 좋은데요. 무카타 집 마다 해산물이 좀 틀립니다. 대신 한눈팔면 해산물은 금방 타거나 건조해져서 뻑뻑해집니다. 약간 단점이 있긴 합니다. 

 

1만 3000원에 꽃게를 무한리필로 먹는다는게 좀 믿기지 가 않죠? 

 

제가 꽃게랑 새우를 막 올려봤습니다. 머리 앞에 뾰족한게 있는 게 타이거 새우인가요? 

 

 

익은 건 이렇게 접시에 담아줍니다. 접시는 다 플라스틱입니다. 그리고 새우는 바싹 안 익히고 약간 물컹물컹할 때 먹더라고요. 사실 전 불안하기는 했는데요. 다음 날 문제는 없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먹어서 행복해보이네요. 

 

아라가 올린 새우는 전문가 답습니다. 새우를 최대한 불판에 많이 올릴 수 있더라고요. 제가 올린 거랑은 차이가 많이 나죠? 아마 아라 집안은 엄청 깔끔할 거 같아요. 

 

 

꽃게랑 새우는 뜨거워서 바로 못 먹고요. 식혀서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라의 좋은 점은 꽃게를 까서 저한테 먹으라고 줍니다. 한국에서는 데이트할 때는 제가 밥 사주고, 새우도 까서 주기 바쁜데요. 태국에서는 반대입니다. 제가 사주기는 하지만 열심히 까서 디핑 소스도 푹 찍어서 먹으라고 줍니다. 꽃게 까는 손이 참 작고 귀엽네요. 

 

디저트도 수박이랑 용과가 보이네요. 한국에서는 비싸서 못 먹는데요. 여기서는 무한입니다. 아라는 역시 디저트까지 잘 챙겨서 먹네요. 귀엽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먹어보라고 종류별로 퍼왔어요. 맛있다고 하네요. 이런 뷔페 보면 태국도 잘 사는 국가네요. 아라 덕분에 새우 한 없이 먹고 행복했습니다. 

방콕맛집 무카타 뷔페 음식 구경 

깔끔하고 조명도 밝고 좋았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곳은 딤섬이나 여러 가지 사이드 메뉴들이 있었습니다. 

 

딤섬 같은게 있었어요. 

 

디핑소스입니다. 왼쪽이 고기용, 오른쪽이 해산물용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꼬치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단품 요리들이 있었습니다. 양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웬만한 구색은 다 갖춰 있고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1. 비싼 새우를 원  없이
  2. 꽃게도 무제한
  3. 다른 곳도 비슷하겠지만 무카타 새우 무한은 한 번은 거쳐야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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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무카타 및 방콕맛집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읽어보니 어떠신가요? 다른 정보도 궁금하시다면 위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하트(공감), 댓글을 해주시면 블로그를 지속해서 운영하는 데에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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