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다카 암수 구별법: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로 1초 만에 확인하는 팁
메다카(일본 개량송사리) 사육의 가장 큰 묘미는 봄부터 가을까지 매일 아침 수초에 맺히는 포도송이 같은 알을 채란하고 증식시키는 ‘자연 번식’입니다. 하지만 번식을 성공시키려면 가장 먼저 내가 키우는 메다카들의 성별을 정확히 파악하여 암수 비율(황금 비율 1:2)을 맞춰주어야 합니다. 돋보기나 복잡한 장비 없이도 등지느러미의 홈과 뒷지느러미(배지느러미)의 모양만으로 1초 만에 암수를 완벽하게 판별하는 3대 포인트와 관상 팁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