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공모전 제안서
1.서비스 기획배경 및 필요성
1) 서비스 기획 배경
- 일본인 1인 여행객(Solo Traveler) 급증: 일본 내 ‘혼밥’ 문화의 보편화와 방한 일본인 중 MZ세대의 1인 여행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오샤레(Oshare)’ 감성 소비 트렌드: 유명 관광지가 아닌 로컬 골목의 세련되고(Oshare) 현지인만 아는 ‘진짜’ 맛집을 찾고자 하는 니즈가 강력합니다.
2) 서비스 필요성
- 식사 장벽 해소: 한국의 식문화 특성상 삼겹살, 전골 등 1인 주문이 어려운 메뉴가 많아 일본인 관광객이 겪는 심리적·물리적 장벽이 큽니다.
- 정보의 비대칭성 해결: 기존 플랫폼은 대형 상권 위주이며, 로컬 지역 식당의 ‘1인분 가능 여부’나 ‘일본어 키오스크 지원’ 등 세밀한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2. 서비스 개요
1) 기획 서비스 소개
“Oshare-Solo(오샤레 솔로): 일본인 전용 로컬 혼밥 큐레이션 및 AI 검증 가이드”
한국어: 오샤레 솔로
영어: Oshare Solo
일본어: オシャレソロ
2) 기획 서비스 주요 기능
- AI 메뉴판 분석 및 확률 제안: 식당 상호와 메뉴판을 AI가 실시간 분석하여 혼밥 성공 확률(Probability)을 수치화하여 제공합니다.
- AI 자동 전화 확인 시스템: 로컬 식당에 AI가 직접 전화를 걸어 “오늘 혼자 식사가 가능한지”, “1인 메뉴가 있는지” 실시간 확인하여 데이터화합니다.
- 지도 기반 테마 큐레이션: ‘오샤레’ 감성 지수와 ‘혼밥 난이도’를 시각화하여 지도 위에 표시합니다.
3) 서비스 차별성
- 데이터의 신뢰성: 단순 후기가 아닌, AI 전화를 통한 ‘직접 검증 데이터’를 제공하여 정보의 정확도를 극대화했습니다.
- 타겟 최적화: 일본인의 미적 기준(Oshare)과 편의 기준(일본어 지원 여부)에 특화된 필터링 기능을 제공합니다.
3. 특화 지역 선정: [부산 영도구 및 전포동 로컬 상권]
특화 지역 선정: [부산 영도구 및 전포동 로컬 상권]
- 선정 배경: 해당 지역은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재생 지역으로, 개성 있는 1인 운영 식당과 ‘오샤레(Oshare)’ 감성의 카페가 밀집해 있어 일본인 MZ세대의 방문 의사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 데이터 사각지대: 하지만 대형 프랜차이즈와 달리, 골목 상권 특성상 1인석 유무나 일본어 지원 여부 등 세부 데이터가 포털 사이트에 반영되지 않아 외국인 1인 여행객의 진입 장벽이 가장 높은 지역이기도 합니다.
지역 밀착형 데이터 고도화 전략
- 현장 중심 데이터 확보: 유명 관광지 위주의 정형화된 데이터에서 탈피하여, 영도와 전포동 내 소규모 로컬 식당을 대상으로 ‘AI 전수 조사 및 실시간 유선 확인’ 기능을 집중 가동합니다.
- 로컬 미식 지도 시각화: 골목 구석구석 숨겨진 식당의 ‘1인 메뉴 제공 확률’과 ‘일본어 친화도’를 지도 위에 직관적으로 표출하여, 일본인 관광객의 이동 반경을 부산 전역으로 확장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합니다.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기대 효과
- 외래객 분산 및 재방문 유도: 해운대·광안리 등 특정 과밀 관광지에서 벗어나 로컬 상권으로의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내 균형 있는 관광 소비를 창출하고 부산만의 고유한 매력을 전달하여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 디지털 전환 지원: AI 전화 확인 프로세스를 통해 수집된 ‘1인 여행객 친화도’ 데이터를 향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피드백으로 제공하여, 로컬 상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돕는 데이터 선순환 구조를 구축합니다.
4. 데이터 활용 방안
1. 활용 예정 한국관광공사 OpenAPI: 다국어(일본어) 관광정보 서비스
2. 데이터 활용 방식
- 기본 데이터 구축: TourAPI를 통해 식당의 위치, 연락처, 공식 일본어 소개 정보를 호출합니다.
- 데이터 매시업(Mashup): 공공 API의 식당 리스트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AI 분석 엔진(메뉴판 분석 + 전화 확인)을 결합하여 기존 데이터에 없던 ‘혼밥 최적화’ 데이터를 생성합니다.
6. 서비스 발전 방향
1. 개발 서비스 향후 발전방향
- 전국 단위 확장: 부산을 시작으로 강릉, 제주 등 지역별 RTO(지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지역 특화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 B2B 예약 서비스 연계: 일본인 관광객이 앱 내에서 1인석을 즉시 예약하거나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익 모델을 다각화합니다.
- 데이터 판매: 수집된 ‘외래객 선호 로컬 식당 데이터’를 지자체 정책 수립 및 관광 마케팅 기초 자료로 제공합니다.


AI-Generated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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