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수온별 메다카 먹이 급여 스케줄: 봄부터 겨울까지 최적 급이량
메다카를 키우며 가장 많은 질병과 돌연사가 일어나는 원인은 ‘굶주림’이 아니라 역설적이게도 ‘사육자의 과도한 사랑이 부른 과급이(과식)’입니다. 메다카는 주변 환경 온도에 따라 체온과 소화 능력이 180도 달라지는 변온동물입니다. 한여름의 왕성한 식욕만 생각하고 찬 바람이 부는 늦가을이나 겨울에 사료를 던져주면, 장내에서 소화되지 못한 사료가 썩어 장염과 부패로 100% 폐사합니다. 수온 5℃부터 30℃까지 사계절 완벽한 급여 횟수·양 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