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어야 사는 축제, 송크란의 추억과 ‘토모로우랜드’의 유혹
벌써 4월 16일, 올해의 송크란(Songkran) 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면 즐거우면서도 묘한 아쉬움이 교차하네요. 🏮 로컬 주점에서의 잊지 못할 ‘찐’ 태국 바이브 작년에는 태국 지인의 소개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방콕의 클라이언트부터 에너지 넘치는 미얀마 동생들까지, 국적 불문하고 한데 어우러졌죠. 제가 초대받아 간 곳은 여행객이라곤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는 ‘100% 찐 로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