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가 n8n보다 안전정이긴 하지만, 가끔 뻘짓을

메이크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소비로 LLM을 쓰는 게 있는데요. 그걸 써서 작동을 시켰는데, 포인트 소비가 너무 편차가 심했습니다.

위에 표를 보시면 맨 아래에 나온 걸 보면 알 수 있는데요.

10일, 크레딧 341,
17일은 130이고요.
31일에 크레딧이 512를 소비했습니다. 너무 많죠?

해결 방법

창의성을 줄이는 방법으로 가야 하는데요. 그러면 글 내용이 재미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문제는 옵션을 보면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프롬프트로 제어를 해봐야 할 것 같지만, 그것도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출력 글자 수 제한으로 걸어 놨습니다. 기존에는 글자 수를 2,400자 이상으로 쓰게 하라고 했지만, 512크레딧을 쓴 날은 스크롤 5페이지 이상의 글을 작성했더라고요. 이번 달 무료 포인트는 다 사용했기 때문에 일단 꺼 놓고 4월 15일 이후에 테스트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n8n, make를 같이 쓰면서 느낀 점은, make는 한 번 세팅을 해 놓으면 건들 필요가 정말 없다는 것입니다. 알아서 잘 굴러갑니다. 그러나 n8n은 좀 불안합니다. 이상한 에러들이 계속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이 유지보수에 돈이 많이 들어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n8n에서 제가 가장 아쉬운 건, 에러가 나면 바로 LLM이 에러 메시지를 인식하고 코딩 수정, 재 실행을 해주면 참 좋을 텐데, 자체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아마 Claude Code로 위에서 감시 모드로 해 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4월 15일 이후에 테스트 해보고 내용을 추가해 보겠습니다.

작성일 : 2026년 4월 1일

Similar Pos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