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치즈선물세트 영준목장 수제치즈&그릭 선물세트Y1 고급치즈 먹은 후기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1. 15. 04:17
반응형

치즈선물세트 및 고급치즈를 전달하겠다. 이 포스트를 전체적으로 읽으시면 치즈선물세트 및 고급치즈를 이해하게 되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치즈선물세트 및 고급치즈의 지식이 필요하다면 전체 다 읽어줘. 이제 아래에서 정보를 드리겠다.

 

영준목장 수제치즈&그릭 선물세트Y1

영준목장은 목장을 운영하며 국산 수제 치즈를 생산하는 곳이다.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마켓컬리에도 입점해 있는 퀄리티 좋은 제품이에요. 오리지널 치즈의 풍미를 위해 합성보존료를 넣지 않고 맛도 짜지 않아서 좋았다. 

 

 

 

 

크림치즈는 바게트 빵으로 아침 먹기

바게트 빵과 신선한 원유로 만든 수제 크림치즈를 준비해 줘. 사장님의 가이드로는 건강한 발효빵과 찰떡궁합이라고 한다.

 

 

제가 먹은 치즈는 블루베리 수제 크림치즈랑 딸기 크림치즈이다. 당일 새벽에 직접 짠 원유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 신선하다고 한다. 나는 한국에 사는 외국 친구도 많은데요. 한쪽은 한글로 뒷면은 영어로 적혀 있어서 선물로 줘도 제품 설명이 필요가 없어서 좋았다. 무방부제, 무색소, 무착향료, 무산도 조절제, 무탈지분유 라고 하는데. 시중에 먹는 치즈에는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는 걸 알 수 있다. 

 

수제 플레인 크림치즈이다. 정말 먹어보면 안다고 하는데. 나도 먹어 보니 알겠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크림치즈를 제조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그런 이유 때문에 누구나 들으면 알고 있는 유명한 대기업, 호텔 등에 납품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먹기 좋게 바게트를 썰어 주시고요. 선물세트에 들어 있던 치즈 나이프를 이용해서 크림을 발라줘. 수제 크림치즈 플레인, 수제 블루베리 크림치즈, 수제 크림치즈 딸기 맛을 즐겨 봤다.  크림이 촉촉하면서 담백한데요. 먹어보면 정직한 크림이란 걸 알 수 있다. 내가 아침에 빵을 잘 안 먹는데. 영준목장 크림 바른 바게트가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되네요. 아침에 사과&케일 100% 내가 직접 착즙한 주스랑 한잔했다. 건강도 챙기고 맛있었다. 

 

 

 

 

소불고기 영준목장 리코타 치즈 피자 토스트

피자 토스트를 하기 위해서 준비한 재료이다. 사과 볶은 것부터 양파, 식빵 2개, 토마토소스, 살라미, 블루치즈를 준비했어요. 

 

영준목장의 수제 리코타치즈를 준비해 줘. 유청을 넣은 진짜 리코타 치즈라고 한다. 20년 업의 노하우를 담았으며, 2년이라는 시간이 빚어낸 고소한 풍미를 나타낸다고 한다. 나는 토스트피자랑 같이 먹었는데. 영준목장 사장님의 가이드를 보면 샐러드나 빵도 좋지만, 커리나, 치즈 같은 곳에 열기가 있는 음식에도 잘 어울린다고 한다. 먹어 보면 전혀 퍼지지 않고 형태 유지를 잘 하고 있어서 열기가 있는 음식에서도 어울릴 수 있었다. 

 

 

리코타 치즈는 뭔가요?

치즈를 만들 때 생선되는 유청을 원료로 하여 만든 치즈라고 한다. 리코타는 다시 데웠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치즈를 만들기 위해 한번 데우고 부산물인 유청을 재 가열한 후 만들었기 때문에 만들어진 의미라고 한다. 리코타는 다시 데우다라고 기억하시면 되겠다. 

 

 

식빵에 토마토 소스를 발라줘. 그 위에 볶은 사과를 올려주시고요. 

 

 

블루치즈 가루를 뿌려주시고요. 고르곤졸라 피자 만들 때 쓰는 걸 보고 나도 따라 해봤어요. 

 

그 위에 양파와 리코타 치즈를 얇게 썰어서 올려줘. 

 

 

살라미를 올려주면 끝나다. 그리고 나는 오븐이 없어서 전기 그릴에 판을 깔고 올렸다.  모차렐라처럼 녹아서 늘어내리는 치즈가 아니다. 그대로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겉이 노릇하게 해서 먹으면 더 담백했어요. 이제 맛있게 드셔주시면 되겠다. 

 

소불고기 블루베리 크림 샌드위치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소불고기 크림치즈였다.

 

 

소불고기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이번에는 리코타 치즈가 아닌 크림치즈를 이용했는데. 우선 빵에 토마토 소스를 발라줘. 그 위에 소 불고기를 올려주시고요.

 

 

야채를 깔아줘. 나는 냉장고를 털어서 청상추와 양배추를 깔았다. 청상추도 나름 부드럽기 때문에 먹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50시간 이상 숙성과정을 거친 수제 그릭 요구르트이다. 단백질과 칼슘이 우유 보다 2.5배 많다고 해요. 무가당, 소금이 없으며, 안정제, 보존료 등 일체 첨가물이 없이 당일 생산 원칙으로 만든 전통 요구르트라고 하네요. 식빵의 반대쪽에는 블루베리 크림을 발랐다. 아주 쉽죠?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겠다. 한 수저 치즈를 그냥 퍼먹어도 맛있다. 담백하면서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

 

영준목장 스트링 치즈

스트링치즈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먹는 것도 방법인데요. 치즈를 간식처럼 먹을 수 있게 만들었어요. 

 

저는 고기 구울 때 슬라이스해서 고기 위에 올린다. 그러면 온도 때문에 녹아내리는데. 모차렐라 치즈처럼 해서 먹을 수 있다. 이렇게 먹는 것도 별미이다. 

 

구워먹는 치즈  활용 요리법

영준목장의 구워먹는 치즈인데요. 제 생각에 영준목장의 베스트는 바로 이 치즈이다. 고기보다 담백하면서 식감이 특별하기 때문에 기억에 남아요. 정말 드셔봐야 하는 치즈이다. 화로구이나 불판에 구워 드시면 정말 맛있다. 상품 표면에 갈색 빛이 살짝 돌 수 있다고 하는데. 고온을가하는 공정 과정에서 열기에 가까이 닿아 생긴것이라고 한다. 상품의 맛과 품질이네는 관련이 없다고 한다. 

 

요약

목장 사장님 자녀에게 먹일 수 있는 치즈를 만들면서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목장에서 갓 짠 우유로 만들었다.
HACCP 식품안전인증
특허 즉석치즈 제조
방부제, 착향료, 색소 등 무첨가로 만들었다.
물맛 좋기로 소문난 청원군 국내 목장에서 만든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하트(공감), 구독을 부탁드린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