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방배양곱창에서 곱창, 대창, 볶음밥 먹고 왔어요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4. 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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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양곱창

방배양곱창에 대해 탐구해보겠습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읽어주시면 방배양곱창을 알게 되실 겁니다. 방배양곱창의 지식이 필요하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아래의 자료로 알아봅시다.

방배양곱창

이수역 근처에 있는 방배양곱창 집에 다녀왔습니다. 이 가게는 이미 3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많이 알려졌는지 손님이 계속 오시는 가게였어요.

곱창과 특양 그리고 양볶음밥을 주문했어요. 불판이 들어오기 전에 세팅을 해주시고요. 특양은 초벌구이를 해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오는데 시간 차이가 있었고요. 양볶음밥의 경우 주문이 많이 밀려서 더 늦게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보시면 왜 늦게 나올 수밖에 없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우설!!!!

우설, 염통

서비스로 우설과 염통을 주셨습니다. 염통도 기다랗게 해서 주셨어요. 그리고 우설도 지난번에 처음 먹어본 이후로 두 번째였습니다. 제가 물어봤더니 방배양곱창에서는 처음부터 우설을 팔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아스파라거스, 느타리버섯, 마, 방울토마토를 주셨어요.

염통, 우설

초반에는 우설과 염통 그리고 가니시를 숯불 불판에 올렸습니다.

염통, 우설

노릇하게 익어 가면 이수역 곱창 직원분께서 빠른 손놀림으로 뒤지어 주십니다.

염통

이수역 곱창 방배양곱창 직원분이 다 익은 건 가장자리에 옮겨주셔서 손 하나 까닥 안 하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장에는 2분의 직원분이 일사불란하게 구워주시더라고요. 우설은 고기 식감에 근접하는데요. 인 안에서 녹는 타입은 아니고 씹을 때 식감을 꽤 있습니다. 그리고 염통은 살짝 녹는 느낌의 식감을 제공하는데요. 이미 소스 간 맛이 있더라고요. 맛을 가미해서 더 맛있었습니다.

곱창

곱창

곱창은 말이 필요 없는 부위죠. 누구나 아는 부위실 겁니다. 한 접시에 담겨 나온 방배양곱창입니다. 이미 초벌이 된 상태라 많이 쪼글아 든 상태인데요. 이미 사진만 봐도 술 한잔 들어갈 기미가 보입니다.

곱창

숯불 불판에 노릇하게 구워지면 더 쪼글아 듭니다. 그래서 많이 아쉬운 곱창입니다. 곱창은 안에 곱이 꽉 차 있고요. 한입 먹으면 안에서 곱이 흘러나와 단백하게 겉의 식감은 질기지 않고 여러 번 씹어 먹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이 직접 빠른 손놀림으로 구워주시기 때문에 편안하게 최상의 곱창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양

소의 첫 번째 위

특양

특양은 대창이랑은 다르게 지방의 없었고 꼬들꼬들해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어요. 동의보감에서는 보양식으로 알려진 부위라고 합니다. 이미 초벌로 구워진 상태기 때문에 불판에서는 조금 더 노릇하게 익혀서 먹었습니다.

특양

특양, 곱창, 염통만 올라가도 이렇게 푸짐한 구이가 완성됩니다. 특양은 소의 첫 번 째 위라고 합니다.

특양

이쯤에서 된장찌개가 기본으로 나왔습니다. 이 정도 먹어도 전혀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주변 반찬이나 소스가 새콤달콤한 이유도 있고요. 곱창부터 대창까지 느끼함 자체가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양은 양, 양깃머리, 특양으로 나눠진다고 하는데요. 특양이 가장 비싼 부위라고 합니다.

특양

특양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먹기 좋게 잘랐고요. 노릇하게 구워져있습니다. 사르르 녹지 않고 꼬들꼬들한 식감에 팍팍 씹어줘야 합니다. 살짝 담백함에 식감이 튕긴다고 해야 할까요? 씹는 맛이 있습니다. 특양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합니다.

양볶음밥

 

양볶음밥

양 볶음밥이 나오기 전에 숯불 불판을 뺄 건지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이유를 몰랐는데요. 나중에 나오고 나서 알았습니다. 돌솥 넓적판에 양 볶음밥을 주셨는데요. 가격이 좀 있어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요. 비주얼은 보통의 볶음밥인데요.

양볶음밥

자세히 보면 틀립니다. 제가 위에서 먹었던 특양이 보이시나요? 특양 조각이랑 숨어 있지만 곱창 조각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양볶음밥이라고 붙인 거 같아요. 양은 위에서 제가 소의 첫 번째 위라고 했죠. 그 양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양볶음밥이 이름이 된 거였습니다.

양볶음밥

그리고 돌솥비빔밥 먹을 때 버터에 눌어붙은 밥을 과자처럼 먹는 맛이 기억에 나는데요. 여기 방배양곱창의 양볶음밥은 돌솥비빔밥의 눌어붙은, 과자 같은 볶음밥이 가능했습니다. 바삭하게 식감이 좋았습니다.

 

위치

방배양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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