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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태국 클럽 실 후기와 생생 팁 feat.밤의복지부장관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11. 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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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클럽 및 방콕클럽에 관련된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게시글을 읽으시면 태국클럽 및 방콕클럽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태국클럽 및 방콕클럽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전체 다 읽어주세요. 아래에서 모두 공유해드리겠습니다.

1.태국클럽 방콕 내 소재

1.1 Route66 club 루트클럽, 루트씩스티 클럽, RCA 클럽

운영시간 : 10:00 pm ~ 02:00 AM 테이블 예약을 하면 10시 전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하네요.

주소 : 29/33-48 Soi Soonvijai-Rama9 Rama 9 Road Bangkok, Bangkapi, 10310 태국

 

코로나 전에는 baby face 클럽이 상한가였는데요. 코로나 이후로는 top one이 상한가를 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런 게 중요한가요? 어딜 가든 누가 나를 좋아해주고 나랑 술잔 짠 해줄 여인이 있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그런 면에서는 까올리 선조들이 닦아 놓은 루트만한 곳이 없는 거 같습니다. 

 

2022년에 5번은 간거 같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더 많이 갔고요. vip 테이블 2번, 스텐딩 3번 정도 잡고 다녀왔어요. 2번은 태국 여동생이 테이블 잡았다고 오라고 했는데요. 잡혀 먹을까 봐 안 갔습니다. 우리 까올리(한국인) 선조들께서 시작하여 지금까지도 명실공히 방콕의 국빈관으로 자리매김 하는 곳. 이싼 걸들의 집합소, 워킹걸들의 집합소로 불리는 이곳입니다. 이제는 중국인마저 이곳을 오고 있습니다. 원래 중국인들은 자기 소속에만 다니기로 유명한데요. 예쁜 이싼 걸들이 있기에 이곳에 출입 하나 봅니다. 최근에는 저희 테이블 여동생이랑 춤추던 분의 국적을 물어보니 대만 분이시더라고요. 대만어로 인사해주니 한국 사랑한다고 제 연락처 받아갔어요. 대만 오면 연락하라고 하네요. 

 

한국에서도 클럽 수명이 5년을 못 넘기고 간판이 변경 되는데요. 이곳 루트는 과거 선조들의 사진 때와 변함없이 지금도 루트66 이름을 달고 운영 중입니다. 아시겠지만 여기 오는 까올리 연령층 때문인지 10년 15년 전 음악도 많이 틀어줍니다. 코로나 이전이랑 음악이 별로 변한 게 없습니다. 아무래도 까올리를 염두한 곡 선별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저처럼 많이 가면 질려서 한국 음악 없고 EDM 없는 이싼 로컬 음악을 찾아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https://goo.gl/maps/KpWKG4fqtDFdrsCB8

 

 

Route66 · 29/33-48 Soi Soonvijai-Rama9 Rama 9 Road Bangkok, Bangkapi, 10310 태국

★★★★☆ · 나이트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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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분들이 계속 생기셔서 팁을 적어 봅니다. 현지에는 저 보다 고수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도 입문자에게 도움이 되시가 제가 아는 정보를 적어보겠습니다. 틀린 정보나 변한 문화도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알맞게 정보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1. 클럽 들어갈 때 입장료 가격이 전에는 300밧 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닌가요? 지금은 200바트네요. 드링크로 드시지 마시고 술값 계산할 때 같이 내면 포함시켜서 계산해 줍니다.

2. 키핑 카드 있으면 입장료 안 내고 들어갈 수 있어요.

3. 여러번 키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항상 키핑 카드 유지하면서 들어가는 게 좋겠습니다.

4. 여권은 사진으로도 가능합니다. 

 

5. 보통 끝나면 코리아 타운 스쿰빗으로 이동하는데요. 그랩 부리시거나 현지 여동생한테 미터기 택시 잡아 달라고 하세요.  길가로 나가서 잡아줄 겁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50밧 이하로 가는 걸로 기억하는데요. 대기하고 있는 택시 호객한테 잡히면 200밧 또는 여동생이 취하면 300밧까지도 부릅니다. 태국 기사들도 한국에서 만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부르는 겁니다. 특히 여동생이랑 호텔 갈 거 같으면 막 부릅니다. 그래서 한국 남자끼리거나 혼자라면 그랩 택시나 오토바이 타고 넘어가는 걸 추천합니다. 그랙 택시 부르면 클럽 입구까지 들어와 줍니다.2시가 마감이고 코리아 타운 염두하면 20분 전에 택시 그랩으로 불러서 미리 빠지는 걸 추천합니다. 2시 넘으면 사람 많아서 복잡하거든요. 

 

6. 태국 클럽은 혼자가도 뻘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태국 여성분들이 다가오기 더 편해합니다. 

7. 클럽 내에서 현지 여자애들 전자 담배 많이 피웁니다. 안에 뭐 넣고 피는지 모르니 옆에서 피면 안전한 건지 물어보세요. 이상한 거면 테이블 옮겨 달라고 하셔야 합니다. 

9. 한국인 많이 가는 클럽을 이제 선호 하는 이유는 클럽 관계자들도 한국인들이 민감해하기 때문에 보호하려는 게 보입니다.

10. 루트는 홍대, 오닉스는 강남, topone, babyface는 청담급이라고 알려드리고 싶네요. 제가 정한 건 아니고 태국 현지인 친구가 그렇게 말해줬어요. 원래 저는 데모를 좋아했는데요. 데모는 코로나 이후로 열지 않고 있습니다. 데모에는 태국내 상류층이나 유학파들이 애들이 꽤 오던 곳이라 제가 좋아했는데요. 안에 힙합 클럽이 있어서 코로나 이전에는 연속으로 5번도 가고 그랬는데요. 아쉽네요. 데모에 이싼 출신 여동생 데려가면 기죽은 듯 있는 모습과 재미없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제는 그런 데모가 없네요.

 

11. 2022년에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이전에는 여기 다니는 애들도 커뮤니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 남자가 오면 검증 하는 걸로 한국 남자 사진을 단톡방에 올립니다. 그러면 문제 있는 까올리면 답글이 달립니다. 여기 단톡방 운영은 태국인 여자애만 들어갈 수 있고요. 운영은 태국 여성 3명이 한다고 하는데요. 그 당시 알던 여동생은 자기는 한번 오프라인으로 만나 봤다고 하네요. 코로나 전에 한번 단톡방에 한국인 사기꾼이 올라왔는데요. 여려 명의 태국 여성을 건드렸고 베트남 마피아랑, 태국 마피아에 청부시켰다고 하더라고요. 경찰도 못 잡았는데요. 단톡방에 올라오고 4일 만에 잡혔습니다. 아시겠지만 태국 경찰은 군부 소속이고 우리나라 고문하던 시절이랑 다르지 않아요. 금년에도 경찰서에서 사무실에서 일개 경찰이 비닐 고문을 하다가 20대 청년이 사망했습니다.

 

한국은 과거 군부시절  한국 경찰한테 고문 당해서 무효 소송이 지금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니 조용히 즐기고 빠지는 게 좋습니다. 나쁜 짓 해서 꼬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시 제가 만나던 여성이 태국 아동 마약 수사 경찰 집안이라 별별 애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어디 수사 들어가는지 나중에 다 말해줍니다. 오늘 어디 클럽 터졌다고요. 그런데 그 당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전에는 제가 파악하던 그룹이 6개 정도가 있었는데요. 이게 뭘 뜻하면요. 뚜렷한 직업 없이 매일 클럽 출근하는 애들이 있는데요. 그룹이 있습니다. 누가 한명 까올리 물면 자기 지인들을 부릅니다. 같이 마시고 놉니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매일매일 테이블에서 놀더라고요. 그러면서 용돈도 받고 테이블 키핑 카드도 받고 하면서 사는 애들입니다. 그런 애들은 주로 20대 이제 막 클럽을 다니는 어린애들이 그렇게 놉니다. 코로나 이전에 그 5~6개 정도 하는 애들은 이제 다 떠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2~3년 주기로 세대 교체가 일어난다고 말하는 겁니다. 아마 이건 현지인들이 더 잘 알겠죠. 그 그룹 중에 딱 한그룹 하나 보이는데요. 커떠이 그룹이 남아 있었습니다. 

 

 

클럽 내에서 취하지 말라고요. 한국 남자 취하면 누구에게나 타켓이 될 수 있습니다. 자리 비울 때도 한명은 술잔 지키고 계시고요. 장난치는 애들한테 걸리면 알 짤 없습니다.

 

아니면 현지에서 사업 하시는 유흥 사장님이랑 함께 자리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12. 루트 다니는 애들은 남자친구남자 친구 다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남자 친구-> 여러 남편 중 하나...(한국 남편의 특징은 헌신) 카톡이나 라인 한번 보여달라고 하세요. 안 보여줄 겁니다. 그래도 당신이랑 여기 클럽에 같이 왔거나 당신 옆에서 술을 마셔 준다면 오늘 당신은 top 3에 든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만 내일이면 다시 랭킹 소트가 되어서 10 이상으로 밀리면 답변이 없을 수도 있어요. 이곳 루트66 시장이 까올리의 이싼 걸 전쟁터라고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저도 밀렸다 올렸다 매일매일 다른 순위를 갱신하고 있어요. 이게 바로 이 싼 걸들의 까올리를 보는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제가 4년 동안 지명한 스텝 소개시켜 드립니다. 

nooMeow staff 10

nooMeow가 이름입니다. 10번 직원입니다. 코로나 동안 일 그만두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클럽 직원도 그만 안 두고 꾸준히 다닐 분 같은 분 지명하고 다니는 게 좋습니다. 루트에 오는 여자애들도 2~3년 되면 물갈이됩니다. 오랜만에 갔을 때 저 알고 반겨주는 직원이 있다면 좋겠죠?

 

처음 가시는 분은 다른 직원한테 불러달라고 하세요. 제 사진 보여주고 소개로 알게되었다고 하시고요. 팁은 100 바트부터 주시고 싶은 만큼 주세요. 마음에 안 드시면 다른 스탭이랑 친해지셔도 되겠습니다. 이 직원은 부지런히 일도 잘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선택을 한 직원입니다. 그리고 10번이면 오래 버틴 직원이기도 합니다. 다시 돌아왔을 때는 100번대였다가 지난번에 보니 다시 예전 번호를 받았더라고요. 우리 한국 형님들 아우님들 원 파워 보여줍시다!

 

 

1.2 Thonag lor Terra 10

통로 테라 10 자주 가는 태국 여동생 말로는 한국인들도 점점 많이 온다고 하네요. 그런데 테라에 오는 태국 현지 영어 다들 못하는 걸로 보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연락처 5개 받아서 대화를 해봤는데요. 3명이 다 영어가 hi 수준입니다. 그래서 저는 방콕어 좀 대화 가능한 수준이 되면 가보라는 걸 추천 하고 싶어요. 그래도 현지인들이 어떻게 술 마시고 노는지 보려면 한번 가보는 것도 중요한데요. 밴드 노래 들으면서 술 마시다가 EDM 나오면 흔들고 합니다. 

https://goo.gl/maps/4XTNnXH8n5mBWeTx5

 

TERRA Thonglor 10 · A5 ห้อง 308 6 Thong Lo Rd, Khlong Tan Nuea, Watthana, Bangkok 10110 태국

★★★★☆ ·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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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시겠지만 루트 가면 보통 까올리가 테이블 쏘지만 통로 오면 태국 여자들이 남자들 끌고 와서 돈 지불하면서 노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전에 갔을 때 왼쪽 테이블은 여성이 지인을 불렀고 여자 5명에 남자 3명을 불렀는데요. 남자들은 저희 테이블 신경 쓰는지 등으로 막더라고요.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다가 왼쪽 테이블의 남자 3명이 가버렸습니다. 저희 왼쪽 테이블에는 태국 여성 6명, 오른쪽에는 2명 테이블 그 옆 테이블에는 생파 한다고 여성 6명이 있는 광경이 되었습니다. 이것 참... 이게 바로 지명 직원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저랑 같이 간 형님은 계속 에반게리온 신지 아빠 모드셨습니다. 망부석 모드... 

 

이 모습을 본 저의 표정입니다. 여하튼 재미있게 춤을 추고 놀았습니다. 이 날 태국 공무원 집안 친구를 만났습니다. 럭셔리 하게 삽니다. 매일 친구들이랑 놀고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호텔 수영장에서 썬텐하고 주말에는 어딘가로 놀러 가는 삶을 사네요. 한국에도 겨울이면 스키 타러 7번이 왔다고 합니다. 한 7일 동안 스키를 탄다고 하네요. 그리고 얼마 전에 아는 동생이 테라 가서 인스타 봤더니 거기 있던 태국 남자에는 오마카세 가게를 2개 가지고 있고 슈퍼카 끌고 왔더라고요. 태국 남성 둘과 태국 여성 6명의 비율로 테라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대충 테라가 어떤 곳인지 감이 오시겠죠? 즐기러 가면 참 좋은 곳입니다. 저는 태국 음악, 베트남 음악, 라오 음악을 자주 드는데요. 아는 태국 음악 나오면 신나게 춤을 추거든요. 그래서 현지인과 함께 현지 음악 들으면서 춤을 출 수 있는 곳으로 참 좋습니다. 

 

그리고 아시겠지만 밴드도 비싼 주점일 수록 실력이 좋습니다. 지방 가보시면 가사도 못 외워서 가사 보면서 노래 부르는 밴드도 있거든요. 

 

그리고 2명 가면 조그만 테이블을 주는데요. 3명 이상 4명 이상 테이블로 잡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요. 예약 안 하면 이상한 자투리 자리 줄 정도로 사람이 많은 곳인데요. 통로 1위라고 할 정도입니다. line에서 예약을 할 수 있어요. 제가 볼 때 통로 테라가 1위라고 말하고 싶은데요. 문제는 영어를 못한다. 그러니 방콕어 열심히 공부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통로 테라 직원 khunking

이 친구와의 인연도 꽤 있습니다. 원래 촘푸라는 태국 여동생이 저를 코로나 이전에 barbarbar 클럽에 초대를 해서 갔는데요. 그 때 지명 직원이었습니다. 촘프가 자기 지인 5명을 불렀고 자는 짝을 맞추어 갔는데요. 그때 엄청 팁을 주면서 쿤킹을 챙겨 주더라고요. 그 이후로 제가 태국 여자 친구가 생겨서 몇 번 갔는데요. 그때 쿤킹만 불러서 팁 주고 그랬는데요. 술을 참 좋아합니다. 그때 친한 직원 3명이 함께 있었는데요. 통로 테라에는 2명만 넘어온 거 같아요. 그리고 그때 신지 아빠 모드 지인이랑 같이 갔을 때도 자기 아는 태국 동생 소개해 준다고 했는데요. 저는 여자 친구가 있어서 다 거절을 했는데요. 그리고 다음에 태국 여자 친구랑 간걸 촘푸 동생한테 일렀는지 그 이후로는 한동안 연락이 안 되었어요. 그래서 좀 안타깝네요. 저 잘 챙겨주던 동생인데 친구로 지내고 싶었지만 저를 많이 좋아했던 거지 화나했던 거 같아요. 촘푸 부모님이 코사무이에서 사업하신다고 하는데요. 제가 만나고 초반에 나 코사무이 가고 싶으니깐 같이 가자고 했는데 처음에는 당황해하면서 거절을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코로나 터지고 1년 후에 연락 오더니 너랑 태국 오면 너랑 코사무이 가고 싶다고 말하는 거예요. 이건 뭔가 싶었는데요.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말하면 항상 바쁘다고만 하고 그래서 제가 금년에 4번이나 태국을 갔지만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여하튼 통로 테라에서 팁은 

통로 테라 직원 khunking 추천! 팁은 알아서!

쿤킹 직원은 술을 좋아합니다. 앞치마에 술잔을 숨겨서 가지고 다닙니다. 

쿤킹 직원은 곱상한 남자 갔지만 여성입니다. 톰보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니 친하다고 몸을 막 터치하면 안 됩니다. 여성입니다.

사전에 테이블 예약을 추천, 3명 이상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한 자리라도 비고 누군가를 데려와서 짠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2명 가는 건 비추합니다. 2명이라면 차라리 루트나 오닉스 탑원 클럽을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라인으로 사전예약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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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ID 추가 주소입니다. 여기서 하단 왼쪽에 보시면 Resevation 있습니다. 채팅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저는 라인으로 예약을 해본적은 없어요. 그냥 가서 쿤닝한테 자리 잡아 달라고 했는데요. 그렇게 하면 좋은 자리는 못 주더라고요. 자리 비는 자리 찾는데 20분 이상은 소비되고요. 어찌 되었든 자리는 만들어주긴 합니다. 그러니 미리 좋은 자리 잡는 걸 추천드려요. 

 

1.3 XoXo 코리아타운 

코리아 타운 3층에 위치, 6월에 잠깐 들렸을 때 문전성시였습니다. 2022년 6월 기준으로 한국 PCR, 백신 검사로 막혀 있고 중국은 베이징 완전 봉쇄 등일 때는 제 기준으로 탑원이나 베이비 페이스는 썰렁했습니다. (지금 중국은 계속 코로나 격리가 있고, 시단위 급 격리가 있는 듯 통제가 어마 무시합니다.) 코로나 전에도 잘 되었지만 막상 2022년 왔을 때는 과거 한국 아레나 클럽을 연상케 하더군요. 여기는 10시부터 태국 여성들이 이미 자리 잡고 버티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DJ가 음악 틀어주고 춤도 추기도 좋고 원형 테이블이라 한 테이블에 여러 명이 들어가도 괜찮은 곳입니다. 그러나 여기는 까올리 집합소이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이싼 푸잉의 시스템은 그날그날 자기 만날 사람 서열 중에 top 3 안에서 선택받는 겁니다. 

 

https://goo.gl/maps/xEFut7pYd81XXfc78

그리고 제가 어설프게 공부한 태국 내 상위 포식도를 적어 보겠습니다. 

태국 부자 

태국 변호사, 경찰

태국 유흥 주점 사장님?? 

태국 현지 사는 까올리

태국 여행 뜨네기 존잘

태국 여행 뜨네기 추남

태국 여행 뜨네기 아재 ->> 저는 여기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진급 팁이 있습니다. 현지어를 구사하면 2단계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저 같은 레벨은 김이찬 교수님이 말한 블루오션을 찾아서 탐방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 편에 알려드리겠습니다. 태국 유흥 주점 사장님이 상위 포식도에서 상당히 올라가 있는데요. 이건 많이 태국 코타 다니는 여자애들 많이 만나보면 자연히 알게 되는 내용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xoxo 정말 많이 다녔는데요. 이제는 저는 경쟁력이 없기 때문에 잘 안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태국에 20대 후반 30대 초반까지도 한국 여성에 실망해서 놀러 오는 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직원들이 게이였는데요. 최근에 가봤을 때는 코로나 전 게이 직원들은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xoxo 특징을 적어 보면 한국 클럽 느낌이 나게 연출을 잘 해났습니다. 여기 사장님이 온라인 마케팅도 잘 합니다. 제가 봐도 SNS부터 커뮤니티에도 홍보를 잘 한 흔적을 종종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남자가 처음 가면 웬만한 한국 웨이터 저리 가라 처럼 싹싹하게 잘해줍니다. 전에 갔을 때는 제가 긴팔을 입고 갔는데요. 혹시 덮지 않냐고 에어컨 좀 더 틀어드릴까요? 물어보는 한국 직원 보면서 한국 서비스 이상의 것을 알고 접근하는 게 참 좋았습니다. 장사 잘 되는 곳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블로거라 해외 가면 혼자라도 최대한 많은 클럽을 돌다 보니 비교가 다 되더라고요. 그런 장단점을 잘 간파하고 글에 적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일행이 5명이었는데요. 원형 테이블이면 의자 하나 추가해서 5명이 앉으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 직원인지 알았는데요. 일본인 직원이라고 하네요. 저도 코로나 이후 술 마시러 간 건 처음이었습니다. 동생들이 하도 가자고 해서 따라가 본 거였습니다. 테이블을 하나 더 붙여 주려고 하는 겁니다. 5명이서 테이블 2개 쓰는 건 좀 부담이라 의자만 하나 더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점이 하나하나 쌓여서 지금의 xoxo를 만든 게 아닐까 싶네요. 여하튼 12시까지만 마시고 동생들한테 아레나 넘어가자고 제가 약속을 시켰기에 춤추다가 아래층 아레나로 넘어갔습니다.

 

 

1.4 Arena 아레나 클럽, 태국 애들은 아리나 클럽이라고 합니다. 

 

코리아타운 스쿰빗 2층에 있어요.

오후 10시 오픈 ~ 새벽 5시 마감

1시 40분 후부터 손님 몰려듬.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걸 추천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왼쪽 구석에 있습니다. 간판이 잘 안 보여서 코리아타운 다니는 애들도 잘 모르는 애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새로 데리고 간 동생만 해도 10명이 넘는 거 같은데요. 그런데 이제는 장사가 잘돼서 자리가 없어서 돌아가는 친구들이 있어요. 

 

여기 사장님은 제가 태국 처음 갔을 때 제니스 하우스라고 게스트 하우스를 하셨는데요. 그 이후에 코리아타운에 주점을 내셨는데 코로나가 바로 닥치는 바람에 제대로 장사를 못하고 있다가 이제 좀 숨통이 트였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 사이에 같은 층에 있던 포차니아는 반토막이 났네요. 거기도 여러 번 갔던 가게인데요. 그런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저는 사장님이 지인이기도 하지만 사장님이 깔끔한 부산 남자라 좋아하는 점도 있습니다.

아레나 클럽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레나 클럽은 한국 주점처럼 되어 있어서요. 아지트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태국 여성들한테 코리아 타운은 비싼 음식점입니다. 코리아타운에서 저녁 먹자고 하면 좋아합니다. 다만 저는 태국 와서 현지 음식 안 먹고 달달한 한국 음식 먹으면 별로긴 한데요. 동생들이랑 식사하면서 이점을 먹기에는 코리아타운 만한 곳이 좋습니다. 

 

그리고 코리아타운 근처에 호텔을 잡고 코리아 타운에서 밥 먹자고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태국 애들은 시간관념이 조선시대입니다. 조선 시대 자축인묘 진사오미라고 2시간 단위로 시간을 쪼갰죠? 한국 시간이랑 이싼 시간이랑 틀립니다. 애네는 한 시간 늦는 건 기본입니다. 파투라도 안 내면 다행이고요.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 하는데요. 코타 가서 미리 기다리지 마시고 너 도착하면 연락해 나 코타 근처에 있어. 이렇게 말하고 볼일 보고 있으세요. 그러면 언젠가 옵니다. 취소할 경우도 있습니다. 갑자기 비 오면 다음에 보자고 합니다. 

 

 

그리고 좀 더 강력한 팁을 드리자면. 

 

6시에 저녁 식사 8시에 루프탑 가기로 정했다면

여자애는 6시로 이싼애는 7시 30분 쯤 도착할겁니다. 그러면 7시 30분에 식사를 시작하는건 초수의 방법입니다. 6시에 먹기로 했으면 혼자라도 6시에 밥을 드시고 있다가 7시 30분에 도착한다고 하면 8시 루프탑으로 올라고 하세요. 그렇게 해야 둘다 취할 수 있습니다. 너가 늦었으니깐 8시에 루프탑으로 오라고 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여행이 됩니다. 이건 제가 수 많은 이싼 출신 애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 저만의 팁입니다. 약속 3명이 취소해도 가기로 한 곳 혼자 가서 밥 먹고 루프탑도 혼자 가면 됩니다. 태국은 한국처럼 2명 이상 음식 이런 거 없습니다. 태국이나 대만이나 다 백제 담로국의 영향처럼 지배를 받아 나서 혼자 가도 다 잘 받아줍니다. 샤브샤브도 혼자 가서 먹을 수 있는 곳이 태국입니다. 클러도 혼자가도 눈치 안주고 직원들이 다 잘챙겨줍니다. 한국에서 클럽 혼자가서 테이블 잡으면 이상하게 쳐다보는데요. 태국은 그런 눈치 없습니다. 오히려 태국 여성들이 더 쉽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혼자 스케줄에 네가 맞춰라 하는 식으로 해야 나중에 태국에서 집 돌아갔을 때 내가 어디도 갔다 오고 어디에도 갔구나 하고 추억이 남습니다. 시간 늦었다고 이싼애 한테 시간 맞춰서 태국 맛집만 가고 근사한 태국 루프탑 바 못 간다면 평생 기회는 사라진 겁니다. 그러니 소중한 시간과 기회비용을 둘 다 날리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더 약은 애들은 제가 도착하면 출발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만나자고 하는 약속 장소가 30분 거리라도 제가 먼저 도착해야 지가 그때 택시 잡고 타고 나오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은 정말 만나고 싶지 않은 이상은 거르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 애들도 있어요. 그런 애들한테는 미리 말하세요. 나는 몇 시에 어디 갈고거 몇시에 어디 갈 거니깐 네가 늦게 오면 나는 혼자라도 출발해서 먹고 있겠다라고요. 가끔은 오든지 말든지 정신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시간 약속 너무 안 지키는데 정말 만나고는 싶다. 그러면 클럽으로 부르세요. 클럽은 운영 시간이 10시부터 2시까지입니다. 지가 늦으면 놀 시간이 그만큼 줄어들기 때문에 정말 시간 안 늦게 지가 불나게 화장하고 튀어나옵니다. 참 이기적이죠? 나는 5000천 킬로를 시간과 돈을 쓰면서 날아왔는데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고 늦어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습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게 한국인도 태국에 오래 살면 이싼애들처럼 행동하는 게 보입니다. 자기 관리를 못하는 한국 현지인입니다. 그냥 태국인으로 봐야 할 겁니다. 참고로 이런 사람이랑은 사업하면 안 됩니다. 

 

 

아레나는 10시에는 사람이 없는데요. 오히려 10시에 단둘이 대화하면서 술 마실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국인 많은 클럽이나 주점 가면 아시겠지만 한국인들이 지 짝 없으면 여성 많은 테이블에 헌팅이 들어오는데요. 전에 파타에서도 남자는 저 혼자 태국 여동생 3명이랑 갔는데요. 다른 테이블 한국 남성이 모른 척하고 지나가야 하는 게 룰인데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다른 여성 연락처 받으려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저보다 한참 어린 한국 남성분이 저한테  연락처 받아가면서 남자 없으면 연락을 달라고 하네요. 그런데 제가 경험한 아레나는 항상 반대였습니다. 여기는 한국 남자가 항상 부족하고 현지 여성이 많습니다. 제가 처음 갔을 때는 혼자 테이블에서 술 마시고 있었는데요. 어떤 남성 1분이랑 여성 3명이랑 들어오더라고요.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고는 남성 한 분이 제 테이블로 오더니 혼자냐고 물어보네요. 그런데 태국 남성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일행 중에 한분이 저랑 술을 마시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좋다고 했죠. 그렇게 그 태국 여성이 넘어와서 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레나 가면 항상 태국 여성이 더 많기 때문에 혼자 가도 많은 여성들과 술을 마실 수 있었고요. 태국 지인들은 클럽 안 가고 10시부터 술 마시고 진지한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달에는 1시 50분부터는 외부에서 손님이 밀려들어오기 때문에 그전에 가서 테이블 잡는 게 필요합니다. 저는 1시 30분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제 아레나도 유명해져서 막상 가도 테이블이 없고 하면 다른 아지트를 찾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오른쪽이 아레나 클럽 사장님입니다.

여기는 제가 아레나 제니스 형님한테 말해서 쿠폰 하나 만들었습니다. 위의 사진 보여주시면 10% 할인해줍니다. 제가 태국 여성 4명이랑 술을 마셔보니 10만 원 정도 나오네요.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반대로 제가 한국에서 김치찌개에 소주 한잔 마시자고 하면 나올 한국 여성이 있나요? 저는 1도 없는 독거노인입니다. 그런데 아레나에서는 소주에 김치찌개 먹자고 하면 어린 태국 여동생들이 나와줍니다. 그래서 태국 가는 겁니다. 한국 여자가 너무 비싸게 구니깐 싱글남들이 수백씩 써가면서 태국 가서 술 마시는 겁니다. 그러니 10% 할인도 받고 재미있게 달달한 태국 스타일 김치찌개에 소주 한잔 하시러 오세요. 숙취가 걱정된다면 나는 조니워커 마시고 너는 소주 마셔라 하면 됩니다. 

 

https://goo.gl/maps/aCa2m9c6mUoGah6A9

 

ARENA Korean Style Lounge Club · Korea Town, 2F Sukhumvit 12 Alley, Khwaeng Khlong Toei, Khet Khlong Toei, Krung Thep Maha Nakh

★★★★☆ ·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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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Baby Face Bangkok

6월에 키핑 카드를 제니스 형님이 주셔서 혼자 가봤는데요. 시설도 크고 코로나 이전의 상한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인도 없고요. 한국인 조금 있고 현지인 파워는 전혀 없었고요. 썰렁했습니다. 10월 이후에는 한국인이 더 많아졌기 때문에 사람이 좀 더 많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래도 그레이트 중국인이 많이 채워져야 좀 볼거리가 풍족해질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 혼자 갔을 때 어느 태국 여성이 제 연락처를 받아가서 코리아 타운에서 2번 만난 적은 있습니다. 

 

 

 

1.6 Sang Jan Ekkamai-Ramintra 상장 에카마이 라민트라? 

 

태국 현지 레이디 보이가 데려간 곳입니다. 처음에 남자인지 몰랐고요. 아레나 클럽 형님한테도 성별 사진 검증을 받았지만 여자 같다고 해서 만났는데요. 나중에 가게 데려갔더니 남자라고 귀뜸해줬어요. 허허허

그래도 저는 착한 남자라 현지 로컬 클럽 같이 놀다가 헤어졌습니다. 기분 안 나쁘게 재미있게 놀았네요. 한국 노래 없고 이싼 춤이 나와서 정말 신나는 곳이었습니다.우측 상단에 보면 남자가 보이시죠? 저 분이 이싼 최고 싱어라고 하는데요. 몬캔 깬쿤monkan kaenkoon이라고 하나 봅니다.  이날 많은 이싼 노래와 가사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시골 배경인 우리나라 뽕짝 같습니다. 아빠가 듣던 음악이랑 비슷하네요. 제가 이제 이런 노래 들을 나이인가요? 구수한 이싼 여성을 찾기 위한 여정일까요? 그런데 남자가 제 앞길을 가로 막네요.ㅋㅋ 위에 포스터 보면 7월에 이싼 최고의 가수가 왔었나 봅니다. 입장료 150밧 비싸지 않습니다. 저도 알았다면 한번 들으러 왔을 텐데요. 6월에 오고 9월에 왔으니 기회는 없었네요. 

위의 곡 노래 내용을 알려줬는데요. 이싼 출신의 남녀가 사랑을 하는데요. 서로 돈이 없지만 결혼을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저네요? 제가 돈이 없어서 결혼을 결혼을 못하는 한국의 이싼 남자라고 했거든요. 택시 기사 아저씨 부터 동생들이 막 웃네요. 가사 내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애절합니다. 

 

 

여기는 꽤 큽니다. 입장료 없습니다. 밴드가 나와서 노래를 부르고요. 유러피안 한 명도 안 보이고, 한국인도 저 혼자인 듯했습니다. 이런 곳 좋습니다. 제가 전날 리뷰를 12개 쓰고 잠은 4시간 자고 비행기 6시간 타고 와서 진이 다 빠진 상태여서 춤은 추지 못했는데요. 다음에 혼자라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타이 위스키 샘숭이나 맥주에 마시면서 신나게 춤을 출 수 있습니다. 옆에 테이블 남자들이 계속 짠을 해줍니다. 재미 있는 곳이었습니다. 

 

1.7 ร้านศิริวัฒน์ หมูกระทะ karaoke

ถนน เพชรพระราม แขวง บางกะปิ เขตห้วยขวาง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10310

영업시간: 오후 4:00 ~ 새벽 4:00

https://goo.gl/maps/gczJ6jd7w8tmpsXu5

 

ร้านศิริวัฒน์ หมูกระทะ karaoke · Thanon Phet Phra Ram, Bang Kapi, Huai Khwang, Bangko

★★★★☆ · 음식점

www.google.com

위에 사진 보면 큰 음식점으로 보이는데요. 저한테는 가라오케라고 해서 노래방을 말하는 건가 했는데요. 아니었습니다. 안 쪽으로 들어가자는 겁니다. 아니 두 남동생이 날 어디로 끌고 가려나 보다. 정신 차리고 리뷰 정신으로 따라가 봤는데요. 어두 침침한 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랬더니 이렇게 소파 잔뜩 있고 다들 맥주 잔뜩 시켜 놓고 먹고 있더라고요. 영상을 주로 찍어서 내부 사진이 없네요. 메뉴판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태국어는 제가 모르는데요. 우측에 잭다니엘 1리터가 1399바트네요. 가짜입니까? 왜 이리 싼 건가요? 치앙마이 클럽에서 저 비슷한 가격에 잭다니엘을 마신 거 같은데요. 그런데 루트에서는 750ml 잭다니엘 시키면 거진 4000밧이 깨집니다. 음료, 아이스 등 이것저것 포함을 시키더라고요. 가격 차이가 많이 나죠. 저라면 샘숭 스몰을 주문해서 먹거나 맥주 싱하 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샘송도 소다 타 먹으면 조니워커랑 맛 거기서 거기입니다. 

 

안주는 남동생께서 자기 아빠가 좋아하는 안주라고 시켜줬는데요. 이싼 음식으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육회 같은 것도 있더라고요.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요. 이것저것 시켜서 먹고 800밧 조금 나왔던 거 같아요. 전 200밧 동생한테 주고 나머지는 동생이 결재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빠빠이 하고 저는 다시 코리아 타운으로 갔어요. 

 

여기는 들어가자마자 태국 고유의 꼬리꼬리 한 냄새가 났습니다. 진짜 동네 호프집 느낌이었고요. 연령층도 부부부터, 어린 친구부터 40~50대 아저씨들이 부인 데리고, 친인척으로 보이는 가족 마실 등 다양하게 태국 현지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건 남동생이 저한테 알려준 태국 이싼 송을 틀어줬는데요. 다들 박수를 치더라고요. 

저도 같이 박수를 쳤습니다. 지금도 이싼  노래를 들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어요. 

 

참고로 통로 테라 10 에서는 브루클린 여가수가 오네요. 태국은 이런 일반 주점에도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불러주네요. 좋은 곳입니다. 

 

1.8 ATMOS 

업데이트 예정

 

 


아래 클럽은 다음 편으로 할게요.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스크롤 압박이 심할듯합니다. 

 

2. 파타야 Pattaya

2.1 판타클럽 FANDA 

 

3. 치앙마이 chiang mai

3.1 nefu 

3.2 hom bar

3.3 worm club 

3.4 sound up

 

 

같이 읽을만한 유용한 글

- 추후 업데이트 예정

 

 

태국클럽 및 방콕클럽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다른 지식도 필요하시다면 위의 글들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 하트(공감),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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