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미금역한우 육분당 영주한우 1+ 안심, 채끝 먹고 왔어요.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4. 1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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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역한우 및 육분당에 관련된 내용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모두 읽으면 미금역한우 및 육분당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 미금역한우 및 육분당이 궁금하다면 반드시 모두 읽어주세요. 아래의 포스트로 알아봅시다.

육분당

미금역에 위치한 육분당에서 영주한우 채끝, 안심을 먹고 왔습니다. 테이블부터 안에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방짜 같은? 접시에 채끝 150g, 안심 150g, 파와 미니 토마토 꼬치, 호박 슬라이스, 큰느타리버섯 통으로 주셨습니다. 영주 한우는 소백산의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키워진 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웰빙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곤 합니다. 그리고 품질 관리는 영주시에서 직접 관여를 한다고 합니다.

 

 

고기 숙성 창고

경북 영주한우 1+를 사용 하며 3주간 숙성을 통해 1++에 가까운 마블링과 식감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안심 1+

영주한우

안심

제가 들고 간 미니 저울입니다. 접시 무게를 제외 한 순수 안심의 무게는 155.3g입니다. 5.3g을 더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저울 들고 다닙니다. 안심 두께도 사진에서 느껴집니다.

안심

저는 채끝을 먼저 구워서 먹었는데요. 제 주관적인 느낌 상 안심이 더 맛있어서 이렇게 안심 사진을 더 먼저 보여드립니다. 가니쉬인 큰느타리버섯 구운 마들, 그리고 젓갈 소스를 주시는데요. 젓갈 소스는 향이 강하고 돼지 삼겹살에는 좋지만 안심이랑 먹기에는 소스가 강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만 먹어서 속이 니글거린다. 또는 나는 향을 잘 못 맡고 술을 먹어서 혀의 감각이 좀 둔화되었다. 그때는 드셔도 젓갈 소스가 한우의 맛을 누르지는 않을 겁니다. 참고해서 초반부터 혀에 젓갈 향을 머금게 해서 한우의 향과 육즙의 향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합니다. 삼겹살 먹을 때는 좋은 조합입니다.

직원분이 안심 반을 먼저 자른 후 좀 지난 후 싹둑 싹둑 가위로 잘라 주셨습니다. 저는 미디엄 레어로 먹기 때문에 미디엄으로 가는 걸 막기 위해 큰느타리 버섯 위에 올려 났습니다. 큰느타리버섯은 통버섯으로 주셔서 육즙 가득 통으로 썰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1/2 주셨다면 저는 쿠킹 포일을 달라고 했어야 할 겁니다. 안심도 머스터드소스를 위에 발라서 먹었습니다. 안 심은 미디엄 레어로 먹어도 미디엄 같은 식감을 느껴지게 합니다. 군 더덕이 없는 한결같은 식감이며 육즙은 채끝보다는 덜 하지만 튀지 않는 식감과 안정감 있는 맛을 주기 때문에 저는 채끝보다는 안심에서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어집니다.

아마 등심 부위도 채끝이 아닌 아래 등심이나 윗등심 3번 뼈 아래가 있다면 저의 맛 순서는 충분히 뒤집어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가격은 더 올라가겠죠.

채끝 1+

영성한우

채끝

처음에 채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얇기 때문입니다. 얇기 부분에 있어서 로스트에 더 접합하기 때문에 먼저 먹기 시작했습니다.

채끝은 옆에까지 고르게 익히도록 주의하면서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구리 불판은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고기에 그릴 자국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시각적인 맛을 좀 더 줄 수 있습니다.

채끝

육분당의 영주한우는 이런 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미디엄 레어로 구웠습니다. 육즙이 가득한 게 보이시나요? 채끝 씹을 때마다 안에 육즙이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소금을 불판에 살살 뿌려줍니다. 그러나 불에 소금이 튈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채끝 영주 한우 위에 소금을 올려놓으면 녹으면서 간이 됩니다. 부드럽고 한 입 씹으면 육즙이 베어 나옵니다.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스도 같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고기 위에 발라서 먹었습니다. 그냥 드실 때는 와사비를 조금 같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영주한우 채끝 위에 머스터드를 올리고 불판 위에 둡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육즙과 머스터드가 서로 섞입니다.

채끝을 이렇게 머스타드 묻히면 예쁜 음식이 탄생합니다. 한입 먹으면 너무나 행복합니다.

반찬

갈치속젓에 완도산 꼬시레기를 찍어 먹으면 꼬들꼬들 맛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다 만드신다고 하시네요.

김치찌개

김치찌개

김치찌개가 같이 나와있습니다. 블루스타도 같이 주기 때문에 식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중간중간 블루스타를 이용해서 뜨거운 김치찌개를 드실 수 있습니다. 안에는 고기도 꽤 들어 있어서 두 번 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국물도 진하고 김치도 부드럽고 고기만 먹으면 속이 느끼한데요. 이렇게 매콤한 김치찌개로 속을 다스려 줘야 합니다. 한국인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식사 메뉴도 있습니다. 요즘은 된장말이밥이 어디 가든지 있네요. 메뉴판도 민화 디자인이 들어 있어서 멋집니다.

내부

 
 
 

2019년에 육분당은 브랜드로 아시아 어워드를 탔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석 간 간격도 넒은 편이며 오픈 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 원형 테이블은 가족 단위로 먹을 때 더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위치

 

미금역 한우 육분당은 로고부터 밖의 유리그림까지 멋진 음식적이었습니다. 민화 작가를 통해 그려졌다고 합니다. 지금 사진으로 다시 봐도 멋집니다.

제주돼지와 영주한우를 쓰는 미금역한우 육분당은 미금점이 본점이었습니다. 앞으로 전국에서 볼 수 있는 육분당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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