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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역 파스타 누아르 가성비 런치세트 3인 후기 feat.강남 와인바

밤의복지부장관전동주 2022. 4. 1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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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아르 3인 점심세트

누아르 3인 점심세트

강남구청역 파스타 및 누아르를 알아보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전체적으로 읽고 나면 강남구청역 파스타 및 누아르를 이해하게 되실 겁니다. 강남구청역 파스타 및 누아르의 정보가 필요하시면 모두 읽어주세요. 이제 아래에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에 보듯이 누아르 셰프님은 음식에 따라 그릇도 다르게 담아 주셨습니다. 전 앞접시가 인상 깊었습니다. 앞 접시의 지워지는 패턴이 파란색을 뛰고 풍기 크림 파스타의 접시는 빨간색을 나타냅니다.

봉골레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처음 선택된 강남구청역 파스타 맛집 누아르의 봉골레 파스타입니다. 딱 봐도 봉골레를 정석으로 요리하신 게 보입니다. 올리브오일과 많은 양의 모시조개를 넣어주셨는데요. 모시조개로 보이며 살이 노란색을 뛰고 있는 것으로 보아 국산으로 보입니다. 조갯살은 쫄깃했습니다. 면발의 익힘 정도도 제가 좋아하는 8분 30초~ 9분가량으로 보이며 (어쩌면 한국인이 좋아하는 면발 익힘일 수도 있습니다.) 좋은 식감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체적으로 음식이 짜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풍기 파스타

 

풍기 파스타

음식과 접시가 참 예뻐서 잠시 감상을 했습니다. 접시 콘셉트가 마치 오래된 그릇처럼 보이기 위해서 문양이 많은 사용으로 인해 지워진 것처럼 디자인이 되어있는데요. 이런 스타일의 다자인은 처음 봐서 신기했습니다. 면도 예쁘게 말아 주시고 새싹도 예쁘게 올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크림도 거품이 자세히 보이고 있습니다.

마르게리따 피자

 

마르게리따 피자

저는 마르게리따 피자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그 이유는 제가 치즈를 좋아하고 치즈를 보통 다른 곳보다는 2겹의 두께로 주신 걸로 느껴졌습니다. 피자만 먹고 나서도 배가 부를 정도였습니다. 영상에서 보시면 피자 무게감이 느껴지실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 영상에서 피자가 잘 늘어나지 않는 이유는 제가 영상이랑 사진을 먼저 찍고 먹다 보니 많이 식어서 그랬습니다.

피클

피클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 종류가 아닌 다양한 종류를 넣어 주셨어요.

테이블에는 인원수에 따라 투명 비닐이 놓여 있었는데요. 바로 마스크 넣는 봉지였습니다. 이런 센스 좋습니다. 누아르의 센스는 남달랐습니다.

내부 바자리

 

원목 인테리어가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진열되어 있는 위스키

누아르는 점심에는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저녁에는 와인바로 위스키, 칵테일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뒤에 진열된 장도 나름 구성 있게 예쁘게 되어 있더라고요.

5미터 원목

바 자리에는 정말 보기 힘든 원목이 있습니다. 다 둘러 보고 나면 가구 전시장 같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이 바에 쓰이는 건 5미터 원목이라고 합니다. 유튜브에서 나 보이는 작업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옹이 메꿈

옹이라고 하나요? 약품 처리해서 매끈하게 배꾼 흔적입니다.

의자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의자가 나무로 되어 있는데요. 그 옆에는 noir 네온 조명까지 해나서 멀리서 보면 꽤 멋있습니다.

와인 홀더 벽

얼마 전에도 이런 스타일의 벽을 봤는데요. 파스타 맛집 누아르에서도 이렇게 또 보게 되네요. 이런 스타일은 아무리 봐도 멋진 거 같습니다.

 

 

성안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드는 곳
 

바닥 타일이 보이시나요? 벽돌도 그렇고 성 안에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건물 외관이랑 내부랑 인테리어 콘셉트가 일치해 보이는데요. 건물주가 쓰려고 만들었다가 가게로 내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구석구석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의자와 탁자 보기 힘든 것들이 많습니다.

 

 

나뭇조각 의자

이 의자는 진짜로 나무 깎아서 만든 의자인데요. 나무도 매끈하고 진짜 사용한 흔적이 있는 거 같았습니다. 이런 희귀한 의자를 볼 수 있는 곳. 강남구청역 파스타 맛집 누아르입니다. 조각 나무 작품이라 구경만 하고 앉아 보지는 못했습니다. 저도 저런 의자에 앉아서 식사해 보고 싶어지네요.

한국 정서의 유화

 

사인

어릴 때 길가의 느낌이 나는 한국 정서의 파인아트였습니다. 저는 이 그림보다 좀 더 밝게 그리시는 분을 본 적이 있는데요. 다른 작가님의 그림으로 보입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등이 아니라 바로 벽의 부서진 부분입니다.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여기 사장님은 욕심이 엄청 많으신 분 같습니다. 작은 공간에 최대한 조화가 깨지지 않게 많은 스토리를 넣어 주셨네요. 제가 생각하는 단점이라면 맛보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더 많이 가는 요소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누아르 noir 위치

강남 와인바 누아르의 경우 저녁인 디너에는 칵테일, 위스키, 와인을 즐기 실 수 있습니다.

 

강남구청역 파스타 및 누아르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전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적으로 필요하신 정보가 있다면 상단의 글들을 참고해보세요. 이 게시물이 유용하셨다면 구독, 하트(공감), 댓글을 해주시면 블로그 운영에 보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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