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헤리포터 성에 가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사카 여행 3일차,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 방문기입니다! ✨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로 빠져볼 준비되셨나요? 😆

해리포터 성에 가다!

헤리포터 성
헤리포터 성

USJ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바로 해리 포터 성이었어요. 🎬✨ 이곳은 해리 포터 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성지죠!

해리 포터 스토리 살짝 소개해볼까요?

해리 포터는 정말 마법 같은 이야기에요. 해리 포터는 11살 생일에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죠. 그리고 호그와트라는 마법 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에요. 호그와트에서 해리는 두 명의 소중한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나고, 그들과 함께 볼드모트라는 어둠의 마법사와 싸우게 되죠. 이 이야기는 우정, 용기, 사랑 등 많은 교훈을 담고 있어요.

동생이 해리 포터 광팬인 줄은 몰랐는데, 여기 오자마자 진짜 날아다니더라고요! 동생이 여기서 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푹 빠져있었어요. 계속 실실 웃는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

헤리포터 성

일본 애들은 미니언즈에 빠져 있던데, 해리 포터 성을 실제로 보니까 정말 색다르더라고요. 원래는 오픈 연도에 가보려고 했는데, 결국 4년이 지나서야 오게 되었네요. 진짜 잘 지어놨더라구요. 해리 포터 영화에서 봤던 그 성이 실제로 눈앞에 있다니, 마치 마법에 걸린 기분이었어요!

해리 포터 성 안으로 들어가면, 움직이는 초상화들이랑 마법사들이 모여있는 대기실 같은 공간이 있어요. 어두워서 폰카로는 잘 안 찍히던데, 다행히 내 디카로는 이 정도까지 나왔어요. 정말 신기한 공간이었어요. 초상화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정말 마법 학교에 들어온 기분이었어요.

해리 포터 익스프레스와 줄 서기

해리 포터 익스프레스 타러 줄 서서 들어가는데, 여기 줄이랑 일반 줄이랑 보는 게 다르대요. 그래서 둘 다 줄 서봤어요.

다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들인데, 난 왜 기억이 안 나지? 하하. 근데 이게 또 매력인 거 같아요. 마치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기분이랄까요?

내부는 참 시원해서 좋았어요. 이날 너무 더웠거든요. 핸디 선풍기 없었으면 정말 쓰러졌을지도 몰라요.

이건 개구리 초콜릿이 들어있는 거라고 하네요.

이 더운 날씨에 눈 내린 건물을 보니 진짜 신기했어요. 건물마다 상점이 있는데 테마가 다 잘 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그 분위기 속에 있으면 진짜 해리 포터 세계에 들어온 것 같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맥주라고 했는데. 맥주 아니었어요. 놀이기구도 탔는데, 처음 타다가 멈춤 되면서 다시 타게 해줬어요. 입체 안경 쓰고 뱅글뱅글 도니까 진짜 볼만하더라고요. 다만 일어로 나와서 대충 스토리를 보고 감 잡아야 해요. 그래도 그 짜릿함은 잊을 수 없을 거예요!

해리 포터 성 안

가게 들어갔는데, 여기서는 지팡이 휘두르면 벽장에서 뭐가 튀어나오고 그래요. 사진의 꼬마 손님은 이미 옷까지 다 사서 입고 다니네요. 코스튬까지 갖추면, 진짜 마법을 부리는 기분이랄까? 해리 포터 세상에 푹 빠져서 지팡이도 사고, 옷도 사고. 동생이 정말 신났더라고요.

저는 열심히 사진 찍었어요. 남는 건 사진뿐이니까요. 동생님 정말 신났어요 ㅋㅋㅋ 저렇게 웃는 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해리 포터 덕후들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겠죠.

우와, 데코가 정말 많아서 한 컷 한 컷 찍을 때마다 새로웠어요.

여러 가지 먹거리와 즐길 거리

훈제 칠면조도 먹었어요. 하나만 먹어도 정말 든든하더라고요.

제가 좋아 하는 파인애플이에요!

조스 세트장

두둥~ 어릴 때 부터 공포의 대명사 조스에요. 제가 제일 좋아했던 조스! 할리우드 액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미국 가서 이런 거 좀 더 보고 싶어졌어요.

조스 모자였어요. 귀엽죠?

조스 세트장 때문인지 일본처럼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니언즈 세상

미니언즈 세상도 다녀왔는데, 더운데도 불구하고 춤추고 신나게 노는 모습이 대단했어요. 미니언즈 코스프레한 사람들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이 더운 날씨에 춤을 추는 열정이란!

현지인들이 다들 자리잡고 뭔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미니언즈 행사였어요. 미이언즈가 엄청난 인기였어요.

쥐라기 공룡과 식사

쥐라기 공원 처럼 생긴 이 곳이 식사를 판매 하는 곳이에요.

어딜 가든 일본은 원피스 도배였어요. 티켓에 밀이 포함된 걸로 구매를 추천해요.

해리 포터에 나오는 캐릭터도 봤어요. 토비였던가? 동생이 귀엽다고 계속 보여주더라고요. 난 귀여운지 잘 모르겠어요.

이거는 코딱지 맛 그런 캔디라고 하는데. 못 먹어 봐서 무슨 맛인지 모르겠네요.

개구리 초코릿이라고 하더라고요.

일본 사람들은 디즈니를 참 좋아해요.

터미네이터

터미테이터 쇼를 보고 왔는데요. 모든 스토리를 다 알고 있어서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해리 포터 성은 밤이 진짜!

헤리포터 성

저녁 되니 해리 포터 성에 매핑을 했는데 진짜 영화 같은 성이 나와요. 깜놀! 한 시간에 한 번씩 영상도 하는데, 실제 해리 포터 분장한 애들이 나와서 유령하고 싸우는 스토리를 보여줘요. 익스프레스 해리 포터 탈 것도 다 다른 거 같고, 밤에 하는 것도 다른 거 같더라고요.

무리

해리 포터 덕후라면 한 번쯤은 꼭 와봐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꼭 와서 이 마법 같은 세계를 경험해보세요! ✨